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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력 TV가 '피겨여왕' 김연아(22, 고려대)를 런던올림픽 스타로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분명히 타이틀엔 '런던올림픽'이라고 나왔지만 주인공들은 하계와 동계를 구분 짓지 않은 듯했다.
화면에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 시상대에 선 김연아의 모습과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는 김연아의 코흘리개 어릴 적 모습이 나란히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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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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