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에 도전했던 한국 역도의 간판 사재혁(강원도청)이 경기 중 부상으로 기권했다.
한편, 인상에서는 중국의 류 사오쥰175㎏으로 세계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1위를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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