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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리프트 마니아 급증으로 새로운 드리프트 대회가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내년 본격적인 11라운드 레이스를 펼치기 위해 규정과 출전호응도 등을 타진하는 시범경기를 치러보겠다는 의지다.
배틀 드리프트 대회는 초보부터 수준급 드라이버들이 모두 참여하도록 드리프트 한마당 축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클래스 구분은 초보를 위해 혼자 달리는 싱글런과 경쟁을 펼치는 배틀런으로 구분해 대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MK 주최측은 내년 시즌 본격 대회마련과 발맞춰 야간 드리프트 등 특별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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