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논란' 양승은 아나, 이번엔 밀착 착시원피스 '깜짝'

최종수정 2012-08-02 11:14


독특한 모자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착시효과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화제와 동시에 논란을 몰고 온 '영국풍' 모자를 벗고 진행을 해 시선을 모았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왼쪽으로 머리칼을 단정하게 넘기고 청순한 모습으로 진행했다. 여기에 몸에 딱 붙는 흰색 원피스로 몸매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원피스 색상이 마치 시스루룩을 입은 것처럼 속살이 비치는 듯한 착시 효과를 일으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승은은 개막 첫날인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딤섬 찜통'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모자까지 써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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