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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 세종고)가 중국 언론이 꼽은 올림픽 8대 미녀에 선정됐다.
8명 가운데 실제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는 손연재와 프랑코, 무스타피나, 펜들턴, 피치니니 등 5명뿐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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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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