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신종훈(23·인천시청)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첫 16강전에서 졌다. 예상치 못했던 충격적인 패배였다.
신종훈은 2라운드까지 9-7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마지막 3라운드에서 집중타를 맞아 역전을 허용했다. 복병에게 일격을 당한 신종훈은 4년을 준비하게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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