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의 한순철(28·서울시청)이 4강에 진출,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순철의 4강전은 11일 오전 5시15분 벌어진다. 4강전 상대는 리투아니아의 페트로스카스다. 복싱은 3~4위전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한순철은 4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게 된다. 지더라도 동메달을 받게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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