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밤(현지시간)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육상 3천미터 장애물경기에 서 은메달을 차지한 튀니지 그리비선수가 트랙에 키스를 하며 감사하고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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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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