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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양학선은 여자친구에게도 마음 넓은 남자였다.
양학선이 지난 2월 아마스포츠 발전을 위해 제정된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데니고 나타나 공개커플이 됐다.
정 씨의 역할은 '꽃다발녀'였지만 실제 무대에서는 진한 포옹까지 했다.
양학선은 금메달을 딴 직후 하트 세리머니를 했다. 부모님, 한국의 팬들을 향한 포즈였겠지만 여자친구를 향한 마음도 녹아있었을 것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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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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