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레린 프랑코, '왜 올림픽 8대미녀인지 알겠네~'

기사입력 2012-08-07 23:18


파라과이의 여자 창던지기 선수 레린 프랑코가 7일 런던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예선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프랑코 선수는 전문 모델로도 활동중이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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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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