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역도의 전상균(31·조폐공사)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결국 용상도 246㎏으로 마친 전상균은 4위를 차지했지만 메달을 따내지 못하며 대회를 마쳤다.
한국 역도는 사재혁과 장미란에 이어 전상균도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노메달'로 런던올림픽을 끝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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