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2012년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는 끝까지 경쟁을 펼친 요한 블레이크에게 돌아왔다. 블레이크느 19초44의 기록을 세웠다. 3위 역시 자메이카의 워렌 위어로 19초84를 기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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