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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서 100m와 200m를 석권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미국의 육상영웅 칼 루이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루이스는 멀리뛰기 올림픽 4연패에 이어 1984년 LA올림픽 4관왕 등 세계 육상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이지만 입방정에 의해 후배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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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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