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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레이싱팀 슈퍼스포츠 소속의 김범훈 선수가 시민연합팀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팬몰이에 나선다.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 슈퍼레이스 시리즈에 출전중인 슈퍼스포츠 레이싱팀은 그간 카레이싱 팬들의 작은 모금을 바탕으로 경기를 치러왔다.
하지만 시즌 중반을 넘어서면서 다시 경제적 어려움에 빠졌고 시민의 팀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달릴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어 김 선수는 "프로 팀으로서 이런 내용의 사정이 알려지는 것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며 "하지만 저희 팀을 후원해주고 응원해주시는 모든분이 즐거워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저희 팀을 응원해 주신다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파이팅을 다짐했다.
또한 그는 "단돈 100원이라도 후원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의 성함을 경기차량에 새겨 넣겠다"며 "경기장에 직접 오셔서 응원해주신다면 관람 티켓도 준비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슈퍼스포츠 팀후원 홈페이지는 http://nboon.com/events/show/4ff6d8ac7f8b9ae002000008을 들어가면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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