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복서' 한순철(28·서울시청)이 감격의 은메달을 확보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1회전 탈락의 아픔을 딛고 24년만의 복싱 금메달 도전에 나서게 됐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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