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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손연재 타임'이다.
리듬체조 경기는 후프-볼-곤봉-리본 순으로 진행된다. 손연재는 후프에서 10번째, 볼에서 8번째, 곤봉에서 6번째, 마지막 리본에서 4번째 순서에 나선다.
"결선 진출 목표를 이뤘으니 결선에서는 순위에 관계없이 2년간 준비한 내 모든 것은 쏟아붓는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자릿수 랭킹, 최고의 성적을 향한 당찬 도전이 시작됐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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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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