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UFC 스타 벤 헨더슨(29·미국)이 첫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에드가는 헨더슨이 지난 2월 챔피언 타이틀을 빼앗았던 전 챔피언이다. 재대결에서도 헨더슨이 승리, 타이틀 장기 집권의 첫 발을 내디뎠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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