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철이 12일 엑셀런던 복싱경기장에서 열린 라이트급 결승에서 우크라이나의 바실 로마첸코로를 져 은메달을 따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순철 선수가 로마첸코를 공격하고 있다. 20120812.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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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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