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배드민턴 실격사태를 야기한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성한국 감독과 김문수 코치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를 뛴 김민정(전북은행) 하정은(대교눈높이) 김하나(삼성전기) 정경은(KGC인삼공사)에게는 국가대표 자격박탈과 2년간 국내외 대회 출전정지라는 강력한 징계가 내려졌다.
배드민턴협회는 21일까지 징계대상자들에게 이의신청을 받기로 했다. 22일 제50회 이사회를 열어 심의를 확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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