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유망주' 최 휘(14·과천중)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쇼트프로그램 7위에 올랐다.
지난해 말부터 두각을 나타낸 최휘는 올 시즌 처음으로 참가한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올렸다. 최 휘는 25일 새벽 프리스케이팅에 나서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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