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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신' 양학선(20·한체대)이 현대자동차 CF 모델로 발탁됐다.
현대차는 광고모델 계약 기념으로 양학선에게 출연료와 함께 2013년형 아반떼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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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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