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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창던지기 대회에서 심판이 선수가 던진 창에 찔려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200여명 선수와 800여명의 관중이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으며 대회는 곧바로 취소됐다.
조직위는 "유능하고 경험 많은 심판이 끔찍한 사고로 희생된 데 대해 우리 모두는 충격과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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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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