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육상연맹(IAAF)이 창던지기 사고로 숨진 심판을 애도하면서 창던지기 규칙을 변경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끔직한 사고 소식이 알려진 뒤 일각에서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창던지기 규정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IAAF는 "(이 사고가) 명백히 불운이자 인간적인 실수로 벌어졌다"고 규정하면서 "당장 경기 규정이나 규칙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