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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러시아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이 대회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러시아 여자배구팀은 대회 우승후보로 손꼽혔지만 4강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브라질에게 2대3으로 덜미를 잡혀 빈손으로 귀국했다.
지난해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러시아 청소년팀을 3위에 올려놓은 오브치니코프 감독은 그해 11월 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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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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