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이준형(16·수리고)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쇼트프로그램 5위에 올랐다.
한편, 조슈아 패리스(미국)가 72.20점으로 1위에 올랐고 다나카 게이지(일본)가 58.63점으로 그 뒤를 쫓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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