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패럴림픽에 참가중인 한국 사격의 박세균이 2관왕에 올랐다. 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 사격장에서 벌어진 혼성 권총 50m SH1(절단 및 기타장애)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92.4점을 쏴 합계 642.4점(본선 550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10m 공기권총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이다.
이로써 한국은 7일 현재 금메달 7개를 기록했다. 은메달 은 5개, 동메달은 6개다. 종합순위는 이탈리아(금 7, 은 , 동 9)에 이어 15위다. 중국은 금메달 70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