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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와 수영선수 박태환의 훈훈한 투샷이 포착됐다.
이날 박태환과 티파니는 89년생 동갑내기 친구들답게 서로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담소를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태환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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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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