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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빗길용 웨트 타이어로 국내 카레이싱 슈퍼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경기에서는 비로 인해 미끄러지는 선수들이 속출하며 혼전을 벌였다. 김의수는 금호타이어의 웨트 타이어의 뛰어난 빗길 제동력과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꾸준한 레이스를 펼쳐 체커기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1위를 차지한 김의수는 배기량 6,200cc로 시속 300km/h를 넘나드는 국내 최고배기량 클래스에서 시즌 종합 우승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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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금호타이어가 공식타이어를 후원하는 엑스타GT클래스에서는 이재우(쉐보레 레이싱), 안석원(CJ레이싱), 유경욱(EXR Team 106)이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한편 슈퍼레이스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드레그레이스 페스티벌이 같은 날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됐다.
400m를 주행하여 승자를 가리는 단거리 경주인 드래그레이스에는 벤츠 C63 AMG, 닛산 GT-R35, BMW M5 등 많은 명차들이 출전하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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