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주관 방송사로 MBC가 나선다.
박준영 F1 조직위원장은 "올 시즌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시장을 선도해 갈 수 있는 선두주자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기로에 있는 대회"란 점을 강조하면서,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한국과 전남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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