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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 앞으로 다가온 F1 코리아그랑프리를 올해도 MBC에서 생생한 화질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에는 영암에서 열리는 2012 코리아 그랑프리 외에도 9월 23일 개최되는 싱가폴 대회부터 11월 25일 마지막 대회인 브라질대회까지 총 6개 대회를 생방송 및 녹화 등으로 중계할 예정에 있어 F1 매니아들을 한층 설레게 하고 있다.
F1대회 조직위에서는 공식 BI 사용 허용, 중계방송 공간 제공 및 커멘터리 부스 지원, F1 상업권을 가진 FOM과의 업무 협의 지원 등 주관방송 업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박준영 F1조직위원장은 금년 대회가 "전남이 F1의 후발주자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시장을 선도해 갈 수 있는 선두주자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기로에 있는 대회"라며 "MBC와 함께 한국에서 유일한 F1을 전남과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F1 대회는 전 세계 188개국 6억 명이 시청하는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서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10월 12~14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3일 동안 개최된다.
'F1티켓'은 옥션티켓이나 G마켓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티켓을 구입하면 'K-POP' 한류 콘서트와 '싸이' 축하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eungi@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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