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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깜찍한 추석인사를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갈라쇼 정말 기대되요", "어쩜 이렇게 귀엽게 생겼냐", "완전 러블리", "입술셀카라니!!", "정말로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10월 6일, 7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리듬체조 갈라쇼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를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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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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