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조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20·한국체재)이 올해 한국스포츠를 가장 빛낸 스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4일 발표한 '제50회 대한민국체육상'의 최고 영예인 경기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양학선은 2012년 런던올림픽 체조 도마에서 한국체조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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