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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한국전통 시상식 트로피가 마침내 그 모습을 공개했다.
디자인과 제작은 조선대 미술대학 조의현 교수가 맡았으며 기본 컨셉은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나타낼 수 있는 한국의 전통문양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문양을 보면 삼태극과 불꽃을 표면에 새겨 넣었는데 삼태극은 대한민국과 영암 그리고 F1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불꽃은 대회의 열정과 축제를 나타낸다 주최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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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1트로피는 규정상 1위와 우승팀은 높이가 50~60㎝, 2위와 3위는 35~45㎝로, 무게는 5㎏ 이내로 하며 F1공식 로고와 경기의 공식 명칭, 드라이버의 순위 등을 표시하며 손상없이 손에 들고 쉽게 운반할 수 있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디자이너 프로필]
조의현(趙儀鉉) (1959년생)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미술학부(조각 전공) 교수
- 개인전 12회(2002~2010), 단체전 10회(2003~2010)
- 2011. 전국무등미술대전 심사위원
- 2010. 광주광역시전 심사위원
- 2009.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심사위원
- 2007. 광주시전 심사위원
- 2005. 행주미술대전 심사위원
- 2003.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 2002. 전북도전심사위원
- 1999. 광주시전 심사위원
- 1997. 전남도전 심사위원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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