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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세계적 격투스타 알리스타 오브레임(32)이 미녀 리포터를 상대로 강도 높은 기술 시범을 선보이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브레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뒤에서 팔로 목을 조이는 '리어네이키드 초크'와 '길로틴 초크'를 구사, 리포터에게 지옥(?)을 경험하게 한다.
리포터는 시범이 끝난 뒤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밝게 웃으며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보는 이에겐 이 같은 '직업 정신'이 더 안쓰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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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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