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살 빠졌나?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 'V라인'

최종수정 2012-10-10 15:58
신수지
<사진=신수지 미니홈피>

'원조 체조요정'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21·세종대)가 물오른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신수지는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브라우니 물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를 껴안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에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뽐낸 신수지는 살이 많이 빠진 듯 몰라보게 날렵해진 브이(V)라인 턱 선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많이 뺀 것 같다", " 완전 턱 선이 칼이네", "정말 몰라보겠다", "보정의 힘인가?", "진짜 예쁘다", "완전 얼짱사진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계속 되는 부상으로 지난 해 체조계에서 은퇴한 신수지는 지난 8월 손연재 선수가 출전한 2012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예선 경기의 보조 해설자로 나선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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