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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그랑프리를 이틀 앞두고 F1 드라이버들이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일본에서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컨디션이 매우 좋은 편이고 이번 한국 대회에서도 상위권에 입상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시즌 2번째 은퇴를 앞둔 미하엘 슈마허(메르세데스 AMG)는 "한국 대회는 최근 새로 F1 대회가 시작된 곳으로 도약 중에 있다. 매우 도전적인 트랙이고, 잘 설계되어 많은 드라이버가 즐길 것으로 본다. 일본보다 우리 팀에 더 적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는 만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세르지오 페레즈(자우버) "영암의 트랙 레이아웃은 매우 도전적이다. 고속코스가 일부 포합돼 좋은 리듬을 찾기가 쉽지 않겠지만 향후 한국 서킷에 강점을 보이기 위해선 이번 대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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