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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7·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모유수유를 시도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아기가 너무 심하게 울 때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며 "한 번은 너무 심하게 울어서 우유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 노래를 해줘도 안 돼 길래 모유수유를 시도했다"고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추성훈은 "내가 하는 모유수유는 역시나 안 되더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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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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