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진혁(현대제철)과 '양궁 황제' 임동현(청주시청)이 전국체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오진혁의 연인이자 런던올림픽에서 여자 개인과 단체를 석권한 기보배(광주광역시청)는 여자일반부 70m에서 337점을 기록해서 공동 동메달을 땄다. 이 종목에서는 전나영(대구서구청)이 340점을 쏴 1위에 올랐고, 박지훈(순천시청)이 338점으로 뒤를 이었다.
대구=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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