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인천시체육회)이 제93회 대구 전국체육대회 당구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가영은 13일 시작되는 여자9볼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이변이 없는 한 김가영과 차유람이 만날 가능성이 높은 4강전은 14일 오후 12시부터 펼쳐진다.
대구=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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