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그랑프리 드라이버들과 '말춤' 추는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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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가운데)가 14일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리는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을 찾아 결선에 앞서 레드불팀의 마크 웨버(왼쪽), 세바스찬 베텔과 함께 '말춤'을 추고 있다. 사진제공=F1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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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말춤'이 F1 코리아 그랑프리까지 강타했다.
싸이는 14일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선에 앞서 레드불팀을 방문, 전날 열린 예선에서 1,2위를 차지한 이 팀의 마크 웨버와 세바스찬 베텔과 함께 '말춤'을 췄다.
싸이는 결승 레이스를 마칠 때 체커기를 흔든 후 포디엄(시상대) 위에 올라 1~3위를 차지한 드라이버들과 함께 '말춤'을 출 예정이다. 이후 이날 오후 6시부터 상설블록 무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영암=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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