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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독일 투어링카 선수권(DTM)에서 활약 해 온 전 F1 드라이버 데이비드 쿨사드(41. 영국. 메르세데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DTM에서 은퇴한다.
이후 맥라렌 메르세데스 시절부터 관계가 깊었던 벤츠 통해 2010년부터 DTM에 참전했다.
현재 영국 BBC에서 F1 해설자를 맡고 있기도 한 쿨사드는 지난 3년 동안 DTM에 출전해왔다. 하지만 같은 동갑내기 미하엘 슈마허가 올해를 끝으로 F1에서 은퇴하겠다고 발표한지 2주일이 채 안 돼 이번 시즌이 끝나면 트랙 밖에서 진행 중인 비즈니스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쿨사드는 앞으로도 메르세데스 벤츠와 관계를 이어가고 AMG 브랜드의 홍보대사를 계속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D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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