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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이 완벽한 군인으로 거듭났다.
또한 어깨에는 분대장만이 달 수 있는 초록색 견장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똘망똘망하니 귀엽네요" "31일이 퇴소이니 일주일 남았네요" "분대장이군요. 화생방 할 때인가 궁금하네요" "더 남자다워진 것 같아요"등의 반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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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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