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데이비드 키엥(29)이 2012년 조선일보 춘천국제마라톤대회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서는 박주영(한국전력공사)이 2시간19분49초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하지만 세계와의 격차는 좁히지 못했다.
여자부에서는 박유진(삼성전자)이 2시간41분55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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