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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달려 터치다운을 한 미국프로풋볼(NFL) 스타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수비수가 한참 뒤처진 것을 발견한 그는 갑자기 뒤로 돌더니 약 20야드(약 18m)를 뒷걸음질 쳐서 엔드존을 찍었다. 달려오는 수비수를 마주보며 기세를 과시하기도 했다.
브라운은 춤을 추며 환호했지만 심판은 이를 비신사적인 행동을 규정했다. 터치다운은 무효 처리됐고, 피츠버그는 브라운이 공을 받기 직전 나온 수비 반칙을 포함해 2개의 페널티를 한꺼번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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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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