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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가 깜찍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손연재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살짝 내미는 깜찍하고 애교 넘치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글을 본 배우 신현준은 자신도 생일이라고 멘션을 보내 손연재의 '강제 축하인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최근 세리에A 챔피언십(이탈리아 국내 스포츠 클럽 대회) 참가를 두고 대한체조협회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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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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