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22·일본)가 올시즌 첫 출전한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프로그램 2위에 올랐다.
3위는 59.76점을 받은 미라이 나가수(19·미국)가 차지했고 키이라 코르피(24·핀란드)는 59.69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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