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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UFC 옥타곤걸' 강예빈이 마카오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또한 강예빈은 "임현규 선수랑~너무 멋지다~공항에 마중 나갔지요. 사심가득~! 이번 경기 꼭!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여러 분도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종격투기 선수 임현규와 찍은 다정한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10일 개최되는 'UFC in MACAU'에 옥타곤걸로 참석하기 위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강예빈은 마카오에 머무는 동안 'UFC 인사이드' 촬영과 UFC 초청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