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복싱대표팀이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는 2012 세계청소년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박태호 단장(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운영단장)을 필두로 장한곤 감독(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과 코치, 선수 5명 등 총 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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