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컬링의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이제 한국은 내년 12월에 별도로 열리는 올림픽 출전 자격대회를 거쳐야 한다. 이 대회에는 남녀 각각 단 2장의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 쉽지 않은 확률에 도전해야 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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