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내복 아니에요" 볼륨 드러낸 '밀착 초미니'

최종수정 2012-11-27 10:22
원자현

방송인 원자현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원자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촬영 중~빨간 내복? 아니에요~정말이지 내복이라도 입어야 될 것 같은 추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자현은 스튜디오에서 은은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초미니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원자현 씨도 감기 조심하세요!", "원피스 잘 어울리시네요", "원자현 글래머 몸매",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자현은 케이블 채널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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